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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TBT, 안산 스마트허브 전망대에 산단 화재 예방관측 시스템 구축조기 감지로 대형화재 선제 대응
티비티(TBT)가 안산 스마트허브 전망대에 자사 제품을 설치하고산업단지 특화형 화재 예방 관측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설치는 산업단지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화재 위험을 줄이고, 대형화재로 확산되기 전 초기 징후를 빠르게 발견해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안산 스마트허브는 다수의 공장창고물류시설이 밀집해 있고가연성 자재 및 장비가 상시 운용되는 환경으로 인해 화재 발생 시 빠른 확산이 우려되는 지역이다. 특히 초기 연기나 이상 발열과 같은 전조 증상은 현장 내부에서 바로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조기 인지가 늦어질 경우 피해가 급격히 커질 수 있다."전망대 거점 관측", 연기·이상징후 조기 확인으로 골든타임 확보 TBT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전망대라는 지리적 강점을 활용해 산업단지 일대를 넓게 조망하는 원거리 관측 기반 화재 예방 체계를 구축했다. 전망대 상부에 설치된 TBT 장비는 높은 위치에서 넓은 구역을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어, 연기 발생이나 이상 징후를 빠르게 확인하고 초기 대응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한다. 특히 산업단지 화재는 한 곳에서 시작해 인접 시설로 확산되는 속도가 빠른 만큼, 조기 탐지·신속 전파 체계를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 전략으로 꼽힌다. TBT 관측 장비는 이러한 요구에 맞춰 넓은 범위를 효율적으로 감시할 수 있도록 적용됐다.옥외 환경 대응 설계, 상시 운용 가능한 안정적 화재 예방 인프라 이번 설치 장비는 산업단지의 옥외 환경을 고려한 구조로, 강풍·비·온도 변화 등 다양한 기상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전망대 구조물과 연계한 설치 방식으로 고정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관리·점검이 용이하도록 유지보수 동선 또한 고려했다. 이를 통해 현장 관리자는 상시 관측 정보를 기반으로 위험 상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필요 시 관계기관과 연계해 현장 출동 및 대응을 신속히 진행할 수 있다."산단 화재는 예방이 핵심", 스마트 산단 안전 체계로 확장 TBT 관계자는 "산업단지 화재는 한번 발생하면 피해 규모가 커지고 확산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과 조기 감지가 핵심"이라며 "안산 스마트허브 전망대 설치를 통해 화재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고, 앞으로도 산업단지공공시설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화재 예방 관측 솔루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TBT는 이번 구축을 시작으로 산업단지 특성에 맞춘 안전 솔루션을 지속 강화하고,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 산단의 핵심 요소인 예방 중심 안전관리 인프라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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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
티비티(주), ‘대한민국 대드론 박람회’서 안티드론 감시·식별 솔루션 공개
첨단 감시·보안 기술 전문기업 티비티(TBT Inc.)가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대드론 박람회(KOREA C-UAS & AI TECH SHOW)'에 참가해 자사의 안티드론(대드론)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티비티는 부스 B-111을 마련하고, 실제 작전 환경을 구현한 통합 감시·식별 시스템을 시연해 군 관계자와 공공기관, 보안 업계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부스에는 고성능 EO/IR 기반 감시장비와 함께, 드론 탐지·추적·식별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통합 관제 화면이 설치됐다. 관람객들은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드론의 이동 경로, 위협 판단, 영상 기반 식별 알고리즘의 동작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티비티 관계자는 최근 군과 공공 분야에서 드론 위협에 대한 대응 요구가 커지는 만큼, 티비티의 기술이 국가 주요시설 보호와 미래전장 대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넓혀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대드론 박람회는 탐지–식별–무력화–지휘통제전 영역을 다루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C-UAS 전문 전시회로, 군·공공기관, 국방 연구기관, 보안 기업 등 실수요자가 대거 참석하는 행사다. 올해는 약 100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티비티는 앞으로도 안티드론 분야뿐 아니라 영상 분석, 상황 인지, AI 기반 감시 기술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
화재 초기 징후는 대부분 ‘눈에 보이지 않는 열’… 기존 시스템의 한계 드러나
홍콩 화재와 천안 물류 센터 화재 모두, 초기 발화 지점을 신속하게 확인하지 못해 피해 규모가 커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소방·안전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대형 건물이나 물류창고는 사각지대가 많아 육안 감시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온 축적, 미세 연기, 전기 패널 발열 등 초기 위험 신호는 대부분 열 변화로 먼저 나타난다.”“화재가 ‘눈에 보이기 전’ 단계에서 포착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티비티가 개발·생산하는 제품 및 시스템은 군·보안 분야에서 사용되는 고성능 감시 장비로, 화재 예방 및 재난 감시에도 높은 효과를 보인다. 주요 기능으로는 열 변화 감지 및 실시간 모니터링, 열 축적 패턴 자동 인식, 넓은 지역을 장거리 관찰 가능한 EO/IR 듀얼 센서, 자동 추적 및 위험 알림 시스템, 주·야간·악천후에서도 감시 가능하다. 특히 물류창고, 고층 건물, 공사 현장처럼 감시 사각지대가 넓은 시설에 배치될 경우, 발화 이전의 ‘고열 징후’를 탐지하여 선제 대응이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홍콩과 같은 초고층·고밀도 도시에서는 화재 확산 속도가 빠르고 초기 식별이 어려워 인명 피해가 커지는 경향이 있다.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초고층 건물에서는 열 변화 감지를 통한 상시 모니터링이 사실상 유일한 해결책이다.”“티비티 제품처럼 장거리/야간/미세 열 변화까지 감지하는 EO/IR 기술이 도시 재난 대응력 강화에 필수적이다."
2025.11
대드론 사업의 중심으로 – TBT, 대한민국 대드론박람회 2025 참가
TBT는 오는 2025년 11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청주 오송컨벤션센터(OSCO)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드론박람회 2025’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대드론 감시 솔루션인 TMS-20M EO/IR System을 비롯한 첨단 기술 라인업을 선보인다.이번 박람회는 한국대드론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드론 전문 전시회로, 정부 기관, 군, 연구기관,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드론 위협 대응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는 자리다. TBT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가 기반시설과 주요 보안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차세대 감시 솔루션을 소개하며, 국내외 관계자들과의 기술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대표 전시 제품 ‘TMS-20M’TBT의 주력 전시품인 TMS-20M은 멀티 센서 기반의 고성능 EO/IR 감시 시스템으로, 주·야간 및 다양한 기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감시와 정밀한 표적 식별이 가능한 통합형 솔루션이다.TMS-20M은 광학(EO)과 적외선(IR) 센서를 결합한 듀얼 감시 체계를 통해 소형 드론부터 중·대형 위협체까지 폭넓은 대응 능력을 제공한다.특히 장거리 탐지와 자동 추적 기능을 바탕으로, 공항·항만·발전소 등 주요 시설 보호는 물론 군·치안 분야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내구성과 안정성을 갖춘 구조 설계로 강풍, 눈, 비 등 극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영상 품질을 유지하며, IP66 등급 및 군용 규격(MIL-STD-810G) 인증을 획득해 실전 운용에 최적화되어 있다.대드론 산업의 중심으로TBT는 이번 박람회에서 TMS-20M의 실제 작동 영상과 실물 전시를 통해 참가자들이 제품의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또한, TMS-10도 함께 선보여 다양한 운영 환경에 대응 가능한 라인업을 제시할 예정이다.TBT는 “이번 대드론박람회는 우리 기술이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직접 보여주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첨단 감시 기술을 통해 안전한 사회와 방위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11
티비티, ADEX 2025 전시 성황리에 마무리.. 글로벌 기술 경쟁력 입증
티비티(TBT)는 지난 10월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ADEX 2025) 에 참가하여 국내외 방산 관계자들에게 자사의 첨단 영상·센서 기술력을 선보였다.이번 전시는 티비티의 핵심 감시·정찰 솔루션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All About Thermal Imaging Cameras”라는 브랜드 비전을 실현한 의미 있는 행사였다.현장에서 빛난 기술력과 전문성 티비티는 이번 ADEX를 통해 방산 및 감시 분야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였다. 현장을 찾은 국내외 군 관계자, 정부 기관, 글로벌 방산업체들이 티비티의 영상 기술과 안정화 솔루션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부스에서는 실제 운용 시연과 함께 다양한 협력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글로벌 네트워킹의 장 ADEX 2025에는 35개국, 600여 개 기업이 참가하였다. 티비티는 해외 바이어 및 파트너사와의 심도 있는 미팅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과 기술 교류의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이번 전시를 계기로 티비티는 방위산업뿐 아니라 산업·공공안전 분야로의 사업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였다.티비티의 다음 도약 티비티는 영상처리, 열화상, 짐벌 안정화 등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AI 기반 감시·추적 시스템과 통합 센서 솔루션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ADEX 2025에서 확인된 시장의 관심과 성과를 바탕으로, 티비티는 “국산 기술로 세계를 보다”는 비전을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있다. 티비티는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기술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9
티비티(주), 군 병력 투입 초소를 대체할 열화상 감시 카메라 기업
티비티(주)는 열화상 감시 카메라를 통해 군 병력 투입 초소를 대신할 수 있는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군 작전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첨단 열화상 기술로 군 초소 안전성 강화티비티는 자사의 첨단 열화상 감시 카메라를 통해 군 초소를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카메라는 야간 감시와 저조도 환경에서 인간과 차량을 인식할 수 있는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전송하여 병력의 안전을 확보한다.열화상 카메라는 일반 카메라와 달리 열신호를 감지하여 대상의 온도를 분석함으로써, 어두운 환경이나 저조도 조건에서도 적군이나 불법 침입자 등을 정확히 식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의 병력 투입 초소에 비해 인력 소모를 줄이고, 더욱 신속하게 위협을 탐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군 병력 투입 초소 대체 가능성 제시기존 군 병력 초소는 인력과 시간이 많이 소모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다. 하지만 티비티의 열화상 감시 시스템은 무인 감시와 자동화된 경고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병력 투입 초소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 시스템은 초소의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병력의 안전을 보장하는 동시에 효율적인 감시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티비티 관계자는 “열화상 감시 카메라 시스템은 군의 전략적 자원을 최적화하고, 중요한 경계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군은 효율적으로 자원의 배치와 작전 수행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위협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티비티 관계자는 “서울 ADEX 와 파리 Milipol 같은 주요 방위산업 전시회에 참가하여 자사의 혁신적인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이며, 방위 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2025.09
티비티(주), 서울 ADEX 2025 전시회 참가
선도적인 열화상 기술 기업 티비티 가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 ADEX 2025 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아덱스는 1996년 ‘서울 에어쇼’ 로 출발해 2009년 지상방산 분야까지 통합해 홀수년 10월에 열리고 있다. 최첨단 군사 시스템과 첨단 기술 공개참가 업체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차세대 군사 시스템과 혁신적인 방위 기술을 대중에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드론 기술, 인공지능(AI) 기반의 군사 시스템, 스마트 전투체계 등 최신 기술을 선보여 방위산업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제시할 계획이다.티비티는 전 세계적으로 열화상 카메라 및 모듈 제조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아온 기업으로, 이번 ADEX 에서 안티드론 시스템 EO/IR 카메라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전시물을 선보일 예정이다.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및 협력 강화티비티의 관계자는 "서울 ADEX 는 방위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전 세계의 중요한 방위기업들과의 네트워킹을 위한 중요한 기회" 라며, "이번 전시회는 우리가 세계 방위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티비티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아시아 및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한 국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 방위 산업과의 협력 강화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서울 ADEX 2025 에 참석하는 티비티는 혁신적인 기술과 첨단 군사 시스템을 통해 방위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며,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전략적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09
문화재 보호의 새로운 눈, 열화상 카메라
문화재를 위협하는 위험들문화재는 우리의 역사와 정신을 담고 있는 소중한 유산이다. 침입이나 무단 접근, 화재 등으로 훼손될 경우 복구가 어려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전통 문화재를 안전하게 보존하려는 책임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티비티의 기술로 문화재를 지킨다티비티는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해 문화재 보호를 위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카메라는 구역을 세밀하게 설정하여 침입 감시가 가능하고, 침입 발생 시 즉각적인 알람을 통해 관리자가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화재 발생 시 열화상 카메라가 불꽃이나 고온 발열을 즉시 감지하고 경고 알람을 울려 초기 단계에서 조기 화재 대응이 가능하다. 이는 단순 경고를 넘어서, 문화재의 생명을 지키는 최전방 감시 역할을 수행하는 셈이다.다양한 현장 적용 가능성이 솔루션은 국립박물관, 고택, 사찰 등 인적 접근이 제한되거나 구조가 복잡한 문화재 현장에서 특히 유용하다. 전통 목조 문화재의 경우 화재 발생 시 빠르게 확산될 수 있으므로, 실시간 감지 및 대응 체계는 필수적이다.또한, 문화재 주변에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야간이나 악천후 상황에서도 열화상 기반 탐지 시스템은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이 가능하며, 관리자에게는 높은 경각심과 효과적인 대응 수단이 제공된다.티비티가 제안하는 문화재 보호 솔루션문화재 침입이나 화재는 단순한 사고를 넘어, 우리의 문화적 기억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열화상 카메라의 구역 설정 기능과 침입·화재 동시 경고 기능은 이러한 위험을 예방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티비티의 열화상 카메라 솔루션은 침입자 탐지와 초기 화재 경보를 동시에 지원하여 문화재 현장에 신뢰성 높은 보안과 안전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문화재 보존과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2025.09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조류 탐지, 안전과 환경 모두 지킨다.
조류 충돌, 왜 문제일까?항공기와 조류의 충돌, 흔히 ‘버드 스트라이크(Bird Strike)’라 불리는 사고는 항공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수천 건의 사례가 발생하며, 항공기 손상, 운항 지연, 정비 비용 증가, 승객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공항 운영자에게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다.공항에서의 적용 가능성티비티는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해 조류 충돌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열화상 카메라는 빛 대신 열(적외선)을 감지하기 때문에, 밤이나 안개,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조류의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다.공항 활주로 주변에 설치될 경우 조류 접근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관제센터에서 즉각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절별·시간대별 조류 이동 패턴을 분석해 장기적인 안전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풍력발전소에서의 실제 활용 사례풍력발전소에서는 이미 티비티의 열화상 카메라가 실제 조류 탐지에 활용되고 있다. 풍력발전기의 회전날개에 조류가 충돌하면 설비 손상뿐 아니라 생태계에도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다.설치된 열화상 카메라는 조류의 접근을 사전에 감지해 운영자에게 경고 신호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발전 설비의 안정성과 친환경적 운영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티비티가 제안하는 솔루션조류 충돌 문제는 단순한 사고 예방을 넘어 항공 안전, 발전 설비 보호, 환경 보존까지 연결된다. 열화상 카메라 기반의 조류 탐지 기술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 핵심 도구로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산업 현장에서 활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티비티는 현재 조류 탐지에 적용할 수 있는 TPV-I(A)HDR 시리즈, TPV-I(A)HW 시리즈, TPV-IASW-M 시리즈 등 열화상 카메라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각 모델은 현장 환경과 요구 조건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맞춤형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다.